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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당일특급 가능지역 알아보기

bear's 2018. 8. 23. 13:25

오늘은 우체국 당일특급 가능지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주도는 태풍 솔릭의 강풍으로 인해

간판이 떨어지고 가로수가 꺾이는 건 물론이고

도로가 침수되고 신호등이 고장 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객선과 항공기는 이틀째 전면 통제되었고,

관광객 1명이 실종되는가 하면,

수천 가구가 정전으로 인한

불편을 겪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최악의 폭염이 만들어 낸 최강 태풍 솔릭은

오늘 오후에 내륙에 도달해서

서울 남쪽으로 통과하는 시간은

내일 새벽 6시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해안가가 아니라서 그런지

전혀 태풍이 오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더 긴장되고 무섭네요. ㅠㅠ




지금부터 우체국 당일특급 가능지역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흠.. 8월 1일부터

등기 취급수수료가 1630원에서

1800원으로 인상되었네요.


이유인즉슨 통상우편물량 감소와

배달 인건비 및 취급비 상승이라고 하는데요.

결국 인건비 때문이지 않을까 하네요.


요즘은 우체국당일특급을 이용하면

당일 오전에 접수한 우편물을

당일 20시까지 받을 수 있는데요.


철도로 운송을 하니깐 교통체증이 없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서비스 지역도 13곳으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현재 태풍으로 인해

제주도, 도서지역, 전남 일부지역은

우편물 배달이 중단되었다고 하니

참고하셔야 할듯합니다.


당일특급 가능 지역은

인터넷 우체국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인터넷 우체국 홈페이지 하단에 있는

전국 우체국 이용안내를 클릭해주세요.


- 당일특급 가능지역을 클릭해주세요.


- 당일특급 가능지역 조회를 통해서

접수우체국정보 및 받는사람의 정보만 입력하면

쉽게 확인이 가능하므로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보통 등기나 익일특급에 비해

비용이 조금 더 나가기는 하지만

급할 때 사용하기에는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우체국마다 당일 특급 접수시간이

조금씩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전 미리 확인을 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태풍의 속도가 느려졌다고 하니

수도권 태풍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더욱더 각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우체국 당일특급 가능지역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