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출입국심사 등록 알아보기
오늘은 자동출입국심사 등록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름휴가 해외로 다녀오신 분들 많으시죠?
저는 해외는 아니지만 여름휴가를 처음으로
한달 전에 계획해서 예약을 해두었었는데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기는 바람에
8년 만에 처음으로 여름휴가를 가지 못했답니다.
어찌나 아쉽던지 ㅠ_ㅠ
광복절 연휴 때 쉬게 되면
그때라도 휴가를 다녀올까 생각 중인데
내일 이사라 자금에 문제가 있어
이 또한 쉽지 않을듯합니다. ㅎㅎ
해외로 나가려면 출입국심사를 거쳐야 되는데요.
상당히 부담스럽고 시간도 많이 걸리며
번거롭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올 3월부터 내국인(만7∼18세 등 제외)에
대한 자동출입국 심사 등록 절차가 폐지되면서
보다 빠른 수속이 가능해졌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자동출입국심사 등록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ES는 Smart Entry Service의 약자이며,
자동출입국심사를 뜻한답니다.
SES는 사전에 여권정보와 지문, 안면 등을 등록해
심사관의 대면심사를 대신하여
자동출입국심사대를 이용해
약 12초 이내에 출입국심사를 마치는 제도로
상당히 편리하지 않을까 합니다.
내국인은 7세 이상, 외국인은 17세 이상은
시스템에 가입 절차 필요 없이
신분증과 복수여권을 준비하셔서
등록센터를 방문하시면 되었지만
자동출입국 심사 등록 절차가 폐지되어
따로 등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7세 이상 ~ 14세 미만은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어야 하며,
등록 시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 7세 이상 ~ 19세 미만의 국민은
주민등록된 지문이 없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등록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 19세 이상이라도 개명을 했거나
생년월일을 변경하는 등 인적사항이 변경되었다면
사전등록을 해주셔야 한다고 합니다.
-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은 지 30년 이상 지난
국민도 자동출입국 심사대를 이용할 수는 있지만,
지문변형 등으로 인식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어
사전등록을 해두는 것이 좋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7세 미만 어린이는 안타깝게도
자동출입국 심사대를 이용할 수 없으므로
유인심사대를 통과해야 한다고 합니다.
대부분 공항에서 사전등록 없이 이용 가능하지만
위에 설명에 해당되는 분들은
자동출입국심사 등록센터를 방문하셔서
사전등록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1월부터는 대부분 공항에서
사전등록 없이도 이용할 수 있었지만
아직까지도 이 사실을 모르는 분들이
상당히 많다고 합니다.
모르는 분들에게 알려주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여기까지 자동출입국심사 등록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