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역별 출산장려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나라의 출산율이 낮다는 건

익히 들어 알고 있죠?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 출산율이

1.2명이었다고 합니다.


저출산 문제가 심각한 상태라

정부와 지자체에서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는 있지만

시민들이 체감하기에는 역부족인듯합니다.


저도 아직 자녀가 없고,

자녀를 낳고 싶은 생각도 없는데요.

저처럼 많은 미혼남녀가

자녀를 낳을 생각이 없다고 하네요.


조사 결과 연령이 낮고 고소득자일수록

맞벌이를 선호하고 있으며,

특히 대학원 졸업의 고학력 여성 82.8%는

맞벌이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의 출산율 하락은

미혼자의 결혼 기피와 출산 거부감 등이

가장 큰 요인이 되는듯합니다.


또한 업무와 삶의 균형, 경력단절 등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 또한

빨리 개선이 되어야 할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출산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출산장려금에 대해 많이 알아보셨을 텐데요.


출산장려금은 1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지역별로 크게 차이가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지금부터 지역별 출산장려금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검색 사이트에서 복지로를 검색한 뒤

나를 위한 복지서비스를 클릭해주세요.


- 지역별 검색 탭을 선택하고,

원하는 지역과 유형을 선택해주세요.


확인이 안되는 부분이 꽤 있네요. ^ ^

그래서 부산시 출산보육과를 통해서 알아본

출산지원금 지원현황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부산시 출산지원금은

둘째 이후 자녀 가정, 부산시에 출생등록이 되면

둘째 자녀는 20만원(1회),

셋째 이후 자녀는 120만원(월 10만원씩 1년간)을

지원해준다고 합니다.


출산지원금 신청은 주소지 읍, 면, 동주민센터를

통해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부산시 지권금 외

각 구, 군별 출산지원금 지원현황은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배부른 소린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쥐꼬리만큼 주네요. ㅎㅎ


물론 출산지원금을 보고

자녀를 출산하는 분들은 없겠지만

그래도 출산율을 올리고자 하는 제도들인데

뭐가 도움이 될까 싶네요.


저출산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이

가장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은 임신을 하게 되면

퇴사를 종용하는 곳도 많이 있다고 하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여기까지 지역별 출산장려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Posted by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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