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택연금 신청자격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래간만에 산책을 하고,

vr 방에 가서 게임도 하고,

33데이라 삼겹살도 먹고

오래간만에 시간을 알차게 사용한 거

뿌듯한 주말이었습니다.



요 몇 달간 노후준비에 대한 걱정으로

스트레스를 좀 많이 받았거든요.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구요. ㅎㅎ

남편과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여전히 스트레스로 남아 있네요.


제가 과하게 걱정을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가끔 들기도 하는데

너무 흥청망청 쓰고 사느라

나이만 먹고 모아 둔 게 없다 보니

마음이 급한 게 사실인듯합니다.


거기다 최저임금이 큰 폭으로 인상되면서

일자리까지 잃어버릴까 봐

걱정에 걱정을 더해 ㅎㅎ


마음을 아무리 편하게 가지려고 해도

잘 되지 않네요.




다들 노후자금 준비 잘 하고 계시나요?

수입은 갈수록 작아질 테고,

지출은 늘면 늘었지 줄어들 것 같지는 않은데요.


주택을 여러 채 구입할 수 있는 능력만 된다면

월세를 받아 생활비를 마련하겠지만

그럴 능력이 없기 때문에

제가 그나마 의지하고 있는 게

바로 주택연금이랍니다.



지금부터 주택연금 신청자격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택연금은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주택을 담보로 해서

일정기간동안 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데요.


가입 조건은 주택소유자 또는 배우자의 나이가

만 60세 이상이어야 하며,

나이는 근저당권 설정일 기준입니다.


그리고 주택 보유 수는

아래 중 하나에 해당하면 된다고 합니다.


- 부부기준 1주택 소유 시

보유주택 합산가격이 9억원 이하면 가능합니다.

만약에 2주택을 가지고 있더라도

보유주택 합산가격이 9억원 이하이며,

3년 이내 1주택 처분조건으로

가입 가능하다고 합니다.


- 우대 방식의 경우 부부기준 1주택만 가능하며,

보유주택 합산가격이 1억 5천이하인 다주택자가

처분조건으로 가입은 불가하다고 합니다.


거주요건은 주택연금 가입주택을

가입자 또는 배우자가

실제로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해당 주택을 전세 또는 월세로 주는 경우

가입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대상주택은 아래 사진을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상연금조회도 가능하더라구요?ㅎ

예상수령액을 확인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 주택소유자 만 60세, 배우자 54세,

주택가격 3억원, 종신방식(정액형)일 경우

월수령액은 437,740원을 받게 되네요.


생각보다 수령액이 작네요.

더 열심히 벌어야겠어요. ㅎㅎ


주택연금 관련 내용은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이트에 접속하시면

더욱 상세히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듯합니다.


한주의 시작인 월요일을 마무리할 시간이네요.

다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은 더 좋은 날이 되도록 노력해보아요. ^ ^


여기까지 주택연금 신청자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Posted by b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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